농협충북본부에서 지난 4일, 남보은농협 박순태 조합장이 ‘충북 농축협 1월 베스트(BEST) 사무소’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북 농축협 월간 베스트 상’은 NH농협생명에서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 및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 조합장에게 주어진다. 남보은농협은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실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1월에 충북 농축협 중 생명보험추진 1위를 차지했다. 박순태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임직원의 노력 덕분이기에 함께 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언제나 남보은농협을 사랑해 주시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조합원들과 고객들에게도 감사 드린다“며, 남보은농협은 전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농협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박순태(왼쪽 여섯번째) 조합장이 베스트 사무소 상 수상 후 이용선(다섯번째)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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