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광로교회 강희용 목사
회남면행정복지센터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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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광로교회 강희용 목사
회남면행정복지센터에 성금 기탁
  • 보은신문
  • 승인 2026.02.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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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남면 새예루살렘 용광로교회 강희용 목사(우측서 두 번째)는 지난 9일 회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영미)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경기도에서 목회 활동을 하던 강 목사는 2016년 회남면 은운리로 전입한 이후 2022년부터는 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크고 작은 일을 챙기고 소외된 노인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강희용 목사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취약계층은 더욱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남면은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남면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및 긴급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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