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희 청주시의회 의원이 지난 7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AI 시대에 맞춰 도시가 준비해야 할 변화와 청주의 미래 비전, 현장에서 체감한 다양한 제안을 담은「상상하고 혁신하는 AI시대 청주」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연희 국회의원(흥덕), 송재봉 국회의원(청원), 이강일 국회의원(상당), 충북일보 연경환 대표, 송기섭 진천군수, 이기섭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국회의원, 집행부를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인사 및 지인 등 1000여명이 함께해 박 의원이 쓴 「상상하고 혁신하는 AI시대 청주」 출판을 축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고위 관계자들이 축하 영상을 보내와 박완희 의원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박완희 의원은 “세계각국은 인공지능을 21세기 국가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인식하고 막대한 투지를 쏟아붓고 있다”며 “이러한 거대한 변화속에서 AI를 먼저 도입한 도시와 그렇지 못한 도시와의 격차는 매일, 매시간 벌어지고 있다”고 AI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한번 뒤처지면 따라잡기 어려운 것이 기술혁신인 만큼 직지로 상징되는 청주의 진취적 DNA에 AI라는 새로운 도구를 접합해 청주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나가자”고 미래를 제시했다.
이 책에는 박 의원이 제시한 내용 하나하나가 구체적으로 담겨 왜 가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자세히 알게 된다.
이연희 국회의원은 “ 박완희 청주시의원의 책에는 AI 시대에 맞춰 도시가 준비해야 할 변화와 청주의 미래 비전, 그리고 현장에서 체감한 다양한 제안들이 담겨 있다”며 “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과 도시의 삶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날 자신이 쓴 책 「상상하고 혁신하는 AI시대 청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박완희 청주시의원은 산외면 가고리가 고향으로 큰형 박광희(가고리 전 이장/복권판매업)씨와 작은형 박중희(에니카센터 대표)씨가 보은에 살고 있다. 어려서 청주로 나간 박 의원은 금천고, 충북대(정보통신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 환경도시공학과와 도시공학과의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학구파로, 젊은 나이에 사회에 뛰어들어 생태와 환경보호에 앞장서 청주시 서원구 원흥리의 원흥리 방죽에 ‘두꺼비생태공원’ 조성을 일구어낸 주역이다.
박완희 의원은 이날 출판기념회에 앞서 지난 1월 12일 “저 박완희는 시민의 삶을 지키고 멈춰있는 청주시를 바꾸기 위해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한다.”면서 “시민과 늘 소통하며, 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청주, 교육과 산업이 서로 돕고 발전하는 청주, 시민의 삶이 풍요로운 청주, 세계 속에 빛나는 청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보은의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