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새마을회, 김장 담느라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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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새마을회, 김장 담느라 “바쁘다 바뻐”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3.11.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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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새마을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보은군새마을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보은군새마을회(회장 황선영)가 김장철을 맞이해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11월 8일에 이어 16일과 22일에는 산외면새마을협의회(회장 유재영, 최정애)수한면새마을협의회(회장 우옥성, 이미경),내북면새마을협의회(회장 이기준, 김창임), 회인면새마을협의회(회장 양웅석, 조순희)가 김장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22일에는 보은군새마을회 산하 6개 단체 보은군새마을협의회(회장 윤종현) 보은군새마을부녀회(회장 황은자), 직장새마을협의회(회장 고정식) 보은군새마을문고(회장 강기중)이 함께해 80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해 배추 10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아 보은군 곳곳의 마을회관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동체만들기운동에 앞장섰다. 
 보은군새마을청년연대 김규현 회장은 이날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국화빵을 한 보따리 사다 전달해눠 정겨움이 더했다.
 보은군새마을회는 ‘탄소 중립 2050제로화 실현’을 위해 페트병 수집 캠페인을 연중 전개해 오고 있으며 6개 새마을회와 합심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탄소NO! 쾌적한 환경 행복한공동체만들기 줍깅 캠페인’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선영 회장은 “언제 어디든 달려와 새마을 정신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여러분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잘사는 보은, 모두가 웃는 보은을 만들기위해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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