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다문화가족지원센터, 30일까지 사진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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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다문화가족지원센터, 30일까지 사진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1.09.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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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오는 30일까지 보은읍 아시누리 카페에서 일상 속 양성평등 상황을 담은 사진작품을 전시한다.
보은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오는 30일까지 보은읍 아시누리 카페에서 일상 속 양성평등 상황을 담은 사진작품을 전시한다.

보은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해자)가 이달 30일까지 아시누리 카페에서 2021년 양성평등 사진공모전 입상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공모전에는 일상 속 양성평등 상황을 담은 사진 50여 점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대상에는 ‘행복한 우리가족’를 담은 삼산초 1학년 어린이가 선정돼 시상금 20만 원을 수상했다. 이외 최우수상 2명 각 10만 원, 우수상 4명에게 각 5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기타 입상작에도 각 1만 원씩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보은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 아시누리 카페에서 보은군의 양성평등 의식 확산 및 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양성평등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보육분과 26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유튜브 체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한다.
정해자 센터장은 “이번 양성평등 사진공모전과 포럼을 통해 양성평등 인식개선과 문제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다문화 정책의 방향성 확립과정에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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