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초유치원, 키즈카페 체험으로 ‘활력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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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초유치원, 키즈카페 체험으로 ‘활력 넘쳐’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1.09.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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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에어바운스 앞에 선 유아들이 키즈카페 체험에 환호하고 있다.
대형 에어바운스 앞에 선 유아들이 키즈카페 체험에 환호하고 있다.

속리초병설유치원(원장 권형자)는 지난 27일 코로나로 인해 현장체험학습이 제한되어 위축되어 있는 유아들에게 신나는 ‘키즈카페’ 체험활동을 제공해  활력이 넘쳐난다.
이번 ‘키즈카페’는 유아교육진흥원에서 현장지원으로 제공되고 있는 교재·교구의 대여 운영에 새롭게 도입된 ‘대형 에어바운스’를 신청해 선정되어 마련됐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누리과정에 적합한 다양한 교재·교구 및 각종 행사자료를 무료로 대여하는 등 유치원 교육과정의 효율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1학급 유치원은 한정된 예산으로 유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지원을 하기 힘든 상황에서 예산 절감 및 현장의 편의성을 제공받고 있다.
 속리초등학교 강당(여울마루)에 설치한 ‘에어바운스’ 체험을 마치고 나서 유아들이 “키즈카페에 온 것 같았어요.” “친구들과 같이 놀이할 수 있어 좋았어요.” “미끄럼틀이 재미있었어요.”등 자연스럽게 느낌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유아들의 만족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권형자 원장은 “앞으로도 흥미와 즐거움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유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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