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온 봄, 저수지엔 낚시꾼 발걸음 이어져
상태바
찾아온 봄, 저수지엔 낚시꾼 발걸음 이어져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1.03.18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격적인 봄철이 시작되면서 보은지역 저수지와 곳곳의 연못에 낚시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남쪽으로는 마로면 갈평리의 갈평저수지, 중앙에는 수한면 병원리의 보청저수지, 중 북쪽으로는 내북면 상궁리의 궁저수지 등 보은지역 곳곳의 저수지에 많게는 10여 팀, 적게는 3~5팀의 낚시객이 찾아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대전에서 왔다는 주 씨는 “물고기는 낚아봐야 붕어, 잉어가 전부고 몇 마리 낚지도 못하지만, 공기 좋고 조용한 보은에 와서 낚시를 하면 모든 것이 힐링 되어 힘이 솟는다.”며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이지만 이를 이겨내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행복을 기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