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청년회, 김성진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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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청년회, 김성진 회장 취임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0.01.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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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부 청년회 김성진 회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부 청년회 김성진 회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부 청년회가 1월 16일 보은읍 강산리 자유총연맹회관인 자유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상혁 군수를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과 회원가족 등 160여명이 참석해 이임하는 이재룡 회장의 헌신적인 노고를 위로하고 취임하는 김성진 회장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김성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들이 수고와 희생이 바탕이 되어 이 자리에 오르게 됐다”면서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청년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2007년에 입회한 이후 조직부장, 사무국장, 외무, 내무, 상임부회장을 거쳐 이번에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섬세한 지도력을 갖추고 있어 선후배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우며 강한 추진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그동안 회원간 상호협력하고 청년회 발전에 기여한 유관현 회원이 총재상을 수상하고 권재환 회원이 도지회장상을, 차세현, 조영호 회원이 군수표창을, 이기백 함만용 회원이 보은군의회 의장상을, 현승범 오현진 회원이 교육장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과 함께 청년회를 이끌어갈 임원으로는 상임부회장 이성원, 내무부회장 이광희, 외무부회장 최화정, 사무장 김두식씨가 맡아 김성진 회장을 지원하게 됐다.
 한편, 이날 화환이나 화분대신 받은 사랑의 쌀 1500여㎏ 전량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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