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기 첫 민선 보은군체육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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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기 첫 민선 보은군체육회장 취임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0.01.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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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맞아 한 단계 더 도약 기대”

정환기 전 보은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첫 민간인 보은군체육회장에 이름을 올렸다. 보은군체육회는 15일 단독 입후보한 정환기 전 상임부회장의 당선을 확정하는 당선증을 교부했다.
신임 정환기 체육회장은 “초대 민선 보은군체육회장으로 당선돼 영광이다. 그동안 군수가 당연직 회장을 맡으면서 체육 분야에서 많은 활성화가 이뤄졌다. 민선 체육회장을 맞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보은군체육회를 기대해 본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정 회장은 이어 “보은군이 스포츠 메카란 명성에 맞게 체육회를 운영하고 군민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앞장서겠다. 보은군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보은군 체육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회장의 임기는 2020년 1월 16일부터 2023년 1월 15일까지 3년. 정 회장은 보은군배드민턴협회장과 보은군생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6년 3월부터는 보은군체육회 상임부회장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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