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에 박수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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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에 박수 ‘쏟아져’
  • 김충남 실버기자
  • 승인 2019.12.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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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시니어합창단이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
보은시니어합창단이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

 2019년 한해를 얼마 남겨놓지 않은 가운데 보은시니어합창단이 지난달 30일 보은순복음교회에서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는 보은시니어합창단(단장 윤경현) 단원 35명이 참여해 김진수 지휘자의 지휘아래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자랑했다.
이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노래는 노래를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의 마음을 변하시키는 요술 같은 감성으로 슬픈 노래는 슬퍼지고 즐겁고 신나는 노래에는 모두가 신명에 젖어 함께 춤추게 했다.
너무도 아름답고 신나는 노래가 이들의 가슴속에 감동으로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그 속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합창단을 조직하고 운영하시는 윤 목사님 내외분 김진수 지휘자님 따스한 마음과 섬김의 모습도 가득 담겨있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공연한 단원들의 수준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아져 있었고 신명과 정감이 넘쳐났다.
즐겁게 공연을 지켜본 신자들은 “노랫말처럼 행복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라는 고마운 뜻으로 알고 즐겁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자”며 칭찬을 아끼자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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