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 노인복지대학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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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면 노인복지대학 졸업식
  • 보은신문
  • 승인 2019.11.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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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면 노인복지대학(학장 이홍식)이 8개월의 수업을 마치고 지난 27일 장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장에는 정상혁 군수를 비롯해 지역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68명의 졸업생들을 축하했으며 유순겸씨(92)가 노인복지대학 모범학생으로 노인복지대학 총장 표창을 수상했다. 1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참석한 배순희씨(71) 등 4명의 학생은 개근상을 수상했다. 이번 노인복지대학 졸업생들은 지난 3월부터 웰빙웰다잉, 노인인문학, 미술교실, 웃음치료 등 총 29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며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냈다. 이홍식 학장은 “배움에는 끝이 없다.”며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어르신들이 내년에도 다양하고 새로운 앎과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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