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면민이 하나 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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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면민이 하나 된 날
  • 보은신문
  • 승인 2019.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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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회인주민들의 한마당 큰 잔치 ‘제13회 회인면민의 날 행사’가 지역주민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인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회인면이 주최하고 회인면이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앞서 회인면 풍물단의 풍물공연과 사물놀이로 흥을 돋우고 회인중의 댄싱북 공연, 대청댐효나눔노인복지관의 차밍댄스 공연, 주민자치위에서 난타공연 등을 펼쳐 면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초청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유제길 이장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이웃 주민과 정담을 나누는 자리가 되시길 바란다”며 “항상 회인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앞서나가는 이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기념식에서는 회인면행정복지센터 정재훈 공무원과 홍찬웅 남보은농협 직원이 지역 발전과 주민소득을 증대시킨 공로로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또 회인면 애곡리가 고향인 이현재 국회의원(경기 하남시)은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는 축전을 보내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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