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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용변호사, 장학금 200만원기탁
[1363호] 2018년 01월 25일 (목) 나기홍 기자 nagihoung@hanmail.net
   
 
   
 

안성용(50)변호사가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이사장 김상문)에 2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안성용 변호사는 보은읍 장신리가 고향으로 현재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법무법인 광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안 변호사는 2010년부터 보은장학회 이사로 봉사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공인회계사시험에 합격해 공인회계사로 활동하면서 사법고시에 도전, 2004년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집념의 노력파로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남다른 실력파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향의 고등학교를 졸업한 안 변호사는 서울 방배동 정담한의원 이상원(50세)원장과 강남구에 소재한 우리회계법인 이사 겸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로 활동하는 조성태(50세) 회계사와 함께 보은중학교, 보은고등학교 동기로 고향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본인들의 인내와 노력으로 서울의 대학교에 진학해 성공하면서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고향 후배들에게 심어준 3총사로 유명하며 세 사람 모두 보은장학회 이사로 고향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안성용 변호사는 ”고향은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큰 힘으로 다가오고 평정심을 찾을 수 있다“며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작은 일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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