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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대표, 보은장학회에 100만원 기탁
[1356호] 2017년 12월 07일 (목) 나기홍 기자 nagihoung@hanmail.net
   
 
   
 

 김용우 (주)서울케이블 대표가 4일 보은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마로면 적암리가 고향으로 보은장학회 설립의 주역인 아버지 고 김재걸 대표의 유업을 이어받아 1996년부터 21년째 장학회 이사로 봉사하고 있으며 고향보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김 대표는 “작고하신 아버지도 인재들을 많이 배출하는 일이 고향을 위하는 제일 확실한 투자라는 것이 평소의 소신이자 신념이었다.”고 회상하며 “그동안 고향 학생들의 학력이 많이 향상되어 서울의 우수한 대학교에 많이 진학하는 것을 보니 매우 자랑스럽고 믿음직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고향 학생들이 우수한 학교에 진학하여 고향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년 더 큰 금액의 장학기금을 기탁하지 못하는 것을 미안해 하는 김용우 대표는 사업에 더욱 진력해 고향과 장학회에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견해다.
 재단법인 보은장학회는 재경보은군민들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인재 면학을 돕기 위하여 운영하는 장학단체로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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