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4 목 09:28
인기검색어 : 국도, 보은황토배
 
 
> 뉴스 > 사람과 사람들 | 출향인소식
     
구금서 씨, 보은장학회에 장학금기탁
[1354호] 2017년 11월 23일 (목) 나기홍 기자 nagihoung@hanmail.net
   
 
   
 
부광약품 구금서(59세) 고문이 보은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구금서 고문은 설립초기 장학회의 재정이 어려웠던 84년부터 86년까지 30만원의 작은 장학금을 받으며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장학생중의 한 사람으로 보은장학회의 살아있는 증인이자 장학사업의 최종 목표를 이룬 모델이기도하다.
이후 구 고문은 지금까지 보은장학회 장학생 모임인 큰성회를 이끌면서 지난해부터는 보은장학회 이사로도 봉사하고 있다.
구 고문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부광약품에 입사해 30여년을 오로지 외길을 걸으면서 부광약품을 대표하는 전문경영인에 까지 오른 근면하고 성실하며 끈질긴 집념을 가진 보은사람을 대표하는 인물이기도하다.
구금서 고문은 “고향은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한 없이 부풀어 오르고 새로운 의욕과 힘이 솟아나게 한다.”면서“ ”보은장학회와 오랜 인연으로 이제는 고향의 은혜에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봉사 할 수 있게 된 것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고향후배들의 아름답고 소중한 꿈도 꼭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이사장 김상문)는 고향사랑의 마음으로 고향 인재들의 면학을 돕기 위해 서울에 있는 출향 인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장학재단이다.

나기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은신문(http://www.boeun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보은군의회 2017년 행정사무감사
미화원들, 충북환경 보은군 직영요...
보은군 공공비축미곡 ‘삼광’ ‘대...
“보은군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 조...
“지면편집 일관성 가졌으면”
탄부초 김다예나, 오장환문학제 ‘...
‘부글부글 끓고 끓는’ 장안면 주...
박경국 위원장 ‘충북지사 출마설 ...
박덕흠, ‘청주공항 LCC 추가진...
보은군교육행정협의회 ‘탄생’ 청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76-8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2길 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청소년보호책임자 나기홍
사업자 등록번호 302-81-04861 | 제보 및 각종문의 043-543-1540 | 팩스 043-543-6409
Copyright 2003 보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gihou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