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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호 기자
  • 승인 2016.07.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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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좀 열어주세요”
인포~보은 제3공구 도로건설공사 보은IC 톨게이트 인근. 우회용 도로 설치 공사로 인해 금굴2리에서 둔덕리와 선곡리를 오가는 길이 차단됐다. 이 일로 이 일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금굴리 주민들은 400m를 돌아 새로 놓은 농로로 우회해 논밭을 다녀야만 하는데 우회하는 농로는 농기계가 다니기에 비좁고 굴곡이 심해 위험하기 짝이 없다. 한 주민은 얼마 전 오토바이를 몰고 논을 다녀오다 넘어지는 아찔한 사고도 당했다. 금굴리 주민들은 이 길을 굳이 막았어야 했는지 의아해하며 하루빨리 막힌 길이 열리길 바라고 있다. 시공사 한신공영 측은 통행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빠른 시일 내 공사를 완료하겠다”고 양해를 부탁하고 있다.


▲ 장마철 하천변에 웬 폐콘크리트
보은읍 남다리 인근 항건천에 폐콘크리트와 잡석이 물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적어도 한 달 이상 그 자리에 그렇게 방치돼 있다. 관리가 요구된다.


▲ 도로 점령한 주정차 차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장신리를 잇는 시내 도로가 양쪽에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한 방향 도로가 되고 있다. CCTV가 있지만 주말과 일요일은 주차단속을 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진풍경이다. 대책이 요구된다.


▲ 세륜기는 형식상
보은읍 대야리 국도 확포장 공사 현장의 세륜 시설인데 물도 안 나오는 쓸모없는 고물이다. 왜 이 고물이 필요한지 궁금증을 부른다.

/김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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