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초 73회 동창회는 지난달 28일 대청댐 효나눔센터 앞마당에서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모사랑 효도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차량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도왔고, 빛나라 예술단의 공연이 효도잔치의 풍성함을 더했다. /제공 회인면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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