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동호회 ‘대추두바퀴’ 보은홍보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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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동호회 ‘대추두바퀴’ 보은홍보 라이딩
  • 나기홍 기자
  • 승인 2016.03.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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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동호회 대추두바퀴회(회장 박춘수)가 제주도까지 가서 보은과 보은대추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 회원 13명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도 자전거도로 240㎞일주를 아무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보은대추’가 가슴에 새겨진 유니폼에 ‘보은대추’라고 쓰여진 깃발을 자전거에 달고 무려 3일간이나 제주도를 누볐다.
특히, 제주도 라이닝중 서울동대문 연합회 회원들을 만나 보은대추와 보은사과, 정이품 쌀을 홍보하고 올가을 열리는 보은대추축제에 초대해 “꼭 참가 하겠다”는 확약 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대추두바퀴회는 자전거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회원간 정을 나누며 지역특산물인 대추홍보를 목적으로 2015년 10월 13명으로 창단해 매주 일요일 우리지역의 고개들을 자전거로 넘나들며 지역을 알아가며 기초체력도 다지고 있다.
이들의 보은지역 알리기 대추홍보는 지난해 11월 22일 금강종주길 140㎞에서도 실시된바있다.
/나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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