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치’ 나누는 회인면 생활개선회
상태바
‘사랑의 김치’ 나누는 회인면 생활개선회
  • 보은신문
  • 승인 2015.04.30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회인면생활개선회(회장 김순금, 57세)는 지난 23일 회인면 부수리에서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 등에 전달할 김치를 담아 20가족에 5kg씩을 전달했다.
김순금 회장은 “회인면생활개선회 임원들이 정성을 다해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맛갈스런 김치를 담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회인면생활개선회는 4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열무김치를 담가 20호에 전달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