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법주사다목적교육관 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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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법주사다목적교육관 5억 확보
  • 천성남 기자
  • 승인 2014.01.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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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3군 신규·계속사업 등 지역발전에 747억 원
속리산 법주사 다목적 교육관을 비롯 남부3군의 동력이 될 신규·계속사업 등에 모두 747억원이 확보됐다.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은 구랍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남부3군의 내년 신규· 계속사업 예산인 총 747억 원을 확보했다.
남부 3군 신규 사업의 세부내역으로는 △영동 산림복원 사업 3억 원 △옥천?영동 지역 경찰서 및 파출소 리모델링 사업 6억 △영동 상촌~황간 국지도 사업 5억 △보은 속리산 법주사 다목적 교육관 5억 △노근리평화공원 국제행사비 2억 원 등 모두 21억 원이 확정됐다.
또한 내년 계속사업 내역으로는 △경부고속도로(영동~옥천간)확장 286억 △영동~보은 국도 10억 △인포~보은간(1공구) 국도 90억 △인포~보은간(2공구)국도 120억 △인포~보은간(3공구)국도 80억 △영동~추풍령간(1공구)국도 87억 △영동~추풍령간(2공구) 국도53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예산확보 과정에서 법주사 숙원사업이었던 불교콘텐츠 다목적 문화교육관 건립사업이 관광진흥개발기금으로 예산 확보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예산심의 과정에서 광역특별회계로 반영, 어려움이 예상됐으나 기획재정부를 설득해 국비 5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덕흠 의원은 “한정된 예산을 분배 하다 보니 지역예산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남부3군의 발전을 위한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마련하지 못한데 아쉬움이었다.”고 밝혔다.
/천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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