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여성지도자 적극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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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여성지도자 적극육성
  • 김인호 기자
  • 승인 2013.02.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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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 과제교육, 2월 28일까지 실시
농촌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여성지도자 육성을 위해 보은군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5일, 내북면사무소에서 내북면 생활개선회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생활개선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처음으로 시작한 생활개선 과제교육은 오는 28일까지 472명으로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이동의 불편을 해소키 위해 각 읍?면사무소를 직접 찾아가 실시한다.

교육은 읍면별 생활개선회의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홍은표 생활개선계장의 건강한 생활실천요령 교육과 생활문화연구회의 송기영 강사의 천연염색 이론 및 실습교육 등이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양진성 소장은 "능력 있는 지역 사회의 뉴-리더 육성과 사회 여건 변화에 따른 합리적인 생활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의 주체자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일정은 △6일 회인면회의실(41명) △13일 산외면회의실(39명) △14일 속리산면회의실(30명) △19일 수한면회의실(30명) △20일 농업기술센터(66명) △21일 탄부면회의실(60명) △22일 회남면회의실(28명) △26일 장안면회의실(34명) △27일 마로면회의실 (47명) △28일 삼승면주민자치센터(67명) 등 총472명이다.
/김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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