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중초리에 조성되고 있는 골프장부지에 길이 400여m 높이3m가량의 팬스를 쳐놓아 마을주민들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골프장건설을 위해 소음방지용 팬스가 처져있는 모습이다. 보기에도 답답해 보인다. /나기홍 기자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기홍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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