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이어진 비로 이평보가 물에 잠겼다. 5월치곤 제법 많은 비다. 11일 오후 1시까지 보은에는 130㎜ 안팎의 비가 내렸다. 저수지는 이미 만수위가 됐고 산야가 흠뻑 젖어 당분간 산불도 걱정이 없다. 다행히 비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김인호 기자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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