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읍 일원에서 일명 ‘상궁저수지 둑높이기 철회대책위원회’가 궁저수지 사업 철회를 요구하며 오후 늦게까지 집회를 열었다. 하숙자(여성장치세력연대 대표), 황경선(환경운동연합 전 보은군사무국장)씨 등이 참여한 이번 집회에서는 "궁저수지 공사로 지난 80년 수해보다 5배나 더 큰 물 폭탄의 피해가 예상되며 500억 궁 저수지 사업은 지역경제에 득이 되지 않는다"며 사업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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