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전 11시45분쯤 보은읍 금굴리 한 야산에서 박모(54)씨가 나무 가지치기를 하다가 큰 가지에 깔려 숨진 것을 함께 나무를 베던 지인들이 경찰에 신고. 이들은 경찰에서 “박씨가 집 뒷산의 참나무가 너무 커 그늘이 진다며 가지치기를 하러 올라갔다가 떨어지면서 큰 가지에 깔려 숨졌다”고 진술. 경찰은 유족과 지인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추적 중.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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