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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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새해
  • 이흥섭 실버기자
  • 승인 2011.01.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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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0년의 백호는 저 멀리 세월 속에 사라져 가고 신묘년을 맞고 보니 지난 날에 일들이 주마등처럼 생각이 난다.
많은 비로 인하여 농작물 관리에 힘들었던 일들, 나라 안팎으로 이런 저런 일들을 회상해 본다. 온 국민이 슬픔으로 눈물 흘렸던 일들, 슬픔과 기쁨이 아련하다.
마무리로 백호의 해를 보내고 새로 맞은 신년 신묘년 토끼의 해는 자손 농사도 잘 하고 우아한 털과 순하고 깨끗한 몸짓으로 많은 자식을 키우는데 열중하는 동물로 올 한해는 토끼처럼 서로가 범죄치 말고 선의 경쟁 속에 서로가 사랑하고 인내하고 배려하면서 모든 이들이 근심과 걱정이 없는 너와 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신년 초하루 창밖에 떠오르는 광활히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여 가슴속으로 소원했다. 올 새해 신묘년에는 순수한 토끼처럼 서로가 걱정없는 삶 농촌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고 나라 안정을 기원하는 것은 온 국민에 희망이다. 신년초에 본보기 소식통 김영삼 전 대통령이 재산을 국가에 헌납했다는 뉴스를 보며 모든 위정자들도 욕심부리지 말고 본보기가 됐으면 얼마나 밝은 모습으로 돋보일 것 같다.
나라 살림을 하는 이름표만 달고 마음은 헛된 곳으로 정말 안타까운 심사다.
올 2011년은 반석같은 마음가짐으로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며 열심을 다하는 너와 내가 되어 국가 안보에 앞장서는 국민이 되길 바란다.
/이흥섭 실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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