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찬반 대립으로 첨예한 주민 갈등 양상을 보였던 궁 저수지 사업을 예정대로 시행키로 결론. 도 농정국장은 지난달 29일 “턴키로 공사를 발주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한 상황에서 사업을 취소하는 것은 법적인 문제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사업 승인의 불가피성을 피력. 그러면서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라는 조건”이라며 “사업을 반대하는 하류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차장과 마을회관 조성, 관정 굴착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부연.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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