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는 지난 27일 자신이 입원하고 있는 병원에 불을 지른 혐의로 65살 김모(6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24일 새벽 2시께 보은의 한 정신병원에서 아들이 자신을 강제로 입원시켰다며 병원 화장실에 불을 질러 23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다. 김씨는 경찰에서 “아파트 구입 자금을 지원해주지 않는다고 아들이 정신병동에 강제로 입원시켜서 화가 나서 그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6·3 전국동시지방선거, 110여일 앞으로 다가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110여일 앞으로 다가와 끊길 뻔한 시외버스 노선…보은군, 협약·조례로 지킨다 끊길 뻔한 시외버스 노선…보은군, 협약·조례로 지킨다 보은군,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주민들 ‘환호’ 보은군,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주민들 ‘환호’ 아름다운 지덕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아름다운 지덕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속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속 지급한다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이슈포토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속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속 지급한다 보은군,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주민들 ‘환호’ 보은군,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주민들 ‘환호’ 아름다운 지덕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아름다운 지덕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네 개의 붓 하나로 울리는 ‘四人四色’ 작품전 개최 네 개의 붓 하나로 울리는 ‘四人四色’ 작품전 개최 보은지역 6번째 보은대추라이온스클럽 ‘탄생’ 보은지역 6번째 보은대추라이온스클럽 ‘탄생’ 보은군에 또 다른 목공체험장 탄생 보은군에 또 다른 목공체험장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