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었던 탄부면 임한리 보리밭에서는 지난 16일,17일 이틀에 걸쳐 3t의 보리를 수확했다. 이곳 보리밭은 지난해 '제3회 보은대추축제'가 개최된 장소로 해바라기를 수확한 후 10월말 경 보리를 파종해 올해 처음 수확하는 것으로 수확된 보리는 인근 도정공장에서 전량 수매될 예정이다. /박은숙 기자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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