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읍 금굴리 국도와 군도가 만나는 삼거리 신호등 위에 설치된 가로등이 밤이나 낮이나 불을 훤히 밝히고 있다. 이를 지켜본 주민들은 가로등불은 낮에는 필요가 없는 것 아니냐며 수리가 필요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촬영 : 2002년 1월17일 오전 11시)<영상포커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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