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 소재지 얼굴이 바뀌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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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부 소재지 얼굴이 바뀌었네
  • 보은신문
  • 승인 2007.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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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부면 소공원 및 광장 포장공사로 인해 면사무소 주변 하장리 경관이 바뀌었다.

탄부면(면장 장세종)은 2천500만원을 들여 탄부면사무소 앞에 야외용 탁자를 설치하고 또 담장을 철거했으며 조경수를 식재하는 등 소공원 조성 사업과 함께 광장 조성 사업을 펼쳤다.

또 탄부 파출소까지 담장을 철거하고 자연석을 쌓고 역시 정자와 벤치 등 휴게시설물을 설치했으며 잔디와 산철쭉, 둥근 소나무, 산수유 등 조경수를 식재해 열린 공원을 조성했다.

특히 소재지 미관을 크게 흐렸던 구 탄부농협 연쇄점 건물을 헐고 포장하고 탄부농협 옆 구 창고도 허는 등 미관을 흐렸던 건물을 철거하고 포장,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이에 따라 탄부면 하장리 소재지를 들어서면 그동안 노후된 건물이 앞을 가로막고 포장도 잘안돼 있는 등 지저분했던 모습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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