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운(보은여중 2년) 학생 작품이다.▲어렸을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그림에 소질을 보였던 박다운 학생은 큰 대회에는 나가지 않았으나 취미로 그렸다는 그림을 일반인들의 눈으로 봐도 보통 수준이 넘는다.중학교 2학년 때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고 고등학교도 애니메이션 학교를 진학한다는 나름의 계획도 설계하고 있다. 현재 농협군지부 앞 화장품 가게인 ‘경주네 집’이 박다운 학생 엄마가 운영하는 곳이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6·3 전국동시지방선거, 110여일 앞으로 다가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110여일 앞으로 다가와 끊길 뻔한 시외버스 노선…보은군, 협약·조례로 지킨다 끊길 뻔한 시외버스 노선…보은군, 협약·조례로 지킨다 보은군,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주민들 ‘환호’ 보은군,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주민들 ‘환호’ 아름다운 지덕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아름다운 지덕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속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속 지급한다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올해 주목할 이슈 ①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이슈포토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속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속 지급한다 보은군,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주민들 ‘환호’ 보은군, 1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주민들 ‘환호’ 아름다운 지덕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아름다운 지덕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네 개의 붓 하나로 울리는 ‘四人四色’ 작품전 개최 네 개의 붓 하나로 울리는 ‘四人四色’ 작품전 개최 보은지역 6번째 보은대추라이온스클럽 ‘탄생’ 보은지역 6번째 보은대추라이온스클럽 ‘탄생’ 보은군에 또 다른 목공체험장 탄생 보은군에 또 다른 목공체험장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