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법주사 입구 수정교 위 계곡 안에는 관광객들이 쌓아놓은 돌탑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크고 작은 다양한 돌탑은 장마도 견디고 태풍 영향으로 내린 호우도 견뎌냈고 계곡 안에서 험한 기상조건을 버티며 서있다. 전문 석공이 쌓은 것도 아닌데 나름대로 견고하게 계곡 안을 돌탑 성으로 구축해 놓았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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