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전 9시40분께 외속리면 서원리 황해동 솔밭 서원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임모(16, 중3, 보은 죽전)양이 3m 깊이의 물에 빠져 119구조대가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이날 가족과 함께 피서를 온 임양은 혼자 스티로폼을 잡고 물놀이를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심이 깊은 곳에서 스티로폼을 타고 수영하다 미끄러지면서 물에 빠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한편 임양은 연세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았으나 뇌사상태에 빠져 30일 이리 원광대학병원으로 옮겨 장기이식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주희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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