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보은사랑님이 ‘보은에서 봉계구간 2004년 식재한 가로수 엉망, 봄부터 쓰러지기 일쑤더니 이제는 말라죽는 것도 수두룩하다’는 내용의 제보를 해왔다.확인결과 특히 보은조경에서 청주 쪽으로 단풍나무가 말라죽거나 생육이 부진한 가로수가 많았다. 새로 식재하거나 비료를 뿌리는 등 관계당국의 관심이 요구된다.<영상포커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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