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부면 벽지리 입구임을 알리는 표지판이 없어 외지인들이 벽지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정표가 없는 마을은 시내버스 승강장에 마을 이름을 표기해 놓아 표지판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쉽게 찾을 수 있으나 벽지리는 마을 앞쪽으로 농어촌 도로가 생기면서 지방도변에 있는 버스 승강장을 농어촌 도로로 옮기는 바람에 표지판이 없어 외지인들이 벽지리를 찾기가 어렵게 된 것.마을 주민들은 지방도 변에 표지판을 설치해줄 것을 바라고 있다.<영상포커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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