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직장협의회 신치호 회장을 비롯해 이승엽, 김홍인, 서정철, 양형모, 김기남, 김홍정, 이종근, 최진성씨, 김병기 운전기사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태풍 피해가 극심한 마산지역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영상포커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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