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를 피하기에 안성맞춤인 속리산은 부모를 따라 온 아이들이 레이크힐스 앞 속리산 계곡 물에서 물장구 치며 노느라 여름을 잊고 있다.특히 이곳은 다리 난간 양쪽으로 아치형의 분수를 만들어 시원한 물줄기까지 뿜어져 나와 다리를 건너며 분수대의 물줄기도 맞을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시원함을 주고 있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창신도약(創新跳躍)’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8년까지 죽전리 신도심 기능 구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민선8기 공모 실적…131건 4298억 원 기록 서울고속, 시외버스 속리산 노선 운행 중단 파국 서울고속, 시외버스 속리산 노선 운행 중단 파국
이슈포토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60만 원 지급한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보은아스콘 윤길중 대표, 온정의 손길로 추위 날려 보은군, 민족통일보은군대회 개최 보은군, 민족통일보은군대회 개최 2025년 보은군수 및 체육회장기 탁구대회 ‘성료’ 2025년 보은군수 및 체육회장기 탁구대회 ‘성료’ 보은군육상연맹, 육상꿈나무들에게 장학금 전달 보은군육상연맹, 육상꿈나무들에게 장학금 전달 철도 유치, 지금 하지 않으면 또 한 세대를 잃는다 철도 유치, 지금 하지 않으면 또 한 세대를 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