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테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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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테니스코트
  • 보은신문
  • 승인 1990.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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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동호인 이용 바라
보은의 유일한 사설 테니스장인 보은 테니스 코트(대표 서용환)가 테니스 동호인들의 외면으로 운영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보은에 테니스장이 거의 없었던 80년도에는 보은 국도유지건설사무소 테니스장을 이용했었는데 테니스장 관리상의 이유로 이용이 어렵게 되자 1983년 보은읍 장신리에 보은 테니스장을 설치해 보은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많이 이용, 한동안 운영이 비교적 잘 되었었다.

그러나 각 기관에서 테니스장을 설치해 놓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테니스 동호인들은 군청, 삼산초등학교 등의 테니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관리에도 어려움이 없는 기관의 테니스장을 이용하고 있다.

한편 적자속에서도 운영되고 있는 보은 테니스장은 약 4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회비 7천원을 받고 있으며 남산클럽(회장 김정규)인 남자들의 모임과 늘푸른 클럽(회장 이숙자)의 여자들의 모임이 있고, 한상훈 코치가 테니스장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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