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대종친회보은군청년회(회장 박범출)가 지난 11일, 보은읍 현대문구 건물에 ‘ 박씨대종친회 보은군청년회’ 현판식을 갖고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범출 회장과 박진기 전)군의원, 박순구 전)교육청행정지원과장, 박연수 직전사무국장, 박재석 현대문구 대표 등 10여명이 함께해 발전을 기원했다.
박범출 회장은 “사회의 발전은 가정으로 시작된다”며 “오늘 현판식을 기점으로 우리 박씨들이 종친간 화합과 단결로 종친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현판식을 마친 이들은 곧바로 2월 월례회를 갖고 회원 확충과 이를 위한 구체적 방안들을 논의했다.
현재 5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박씨대종친회청년회는 지속적인 회원확충으로 금년 연말까지 100여명으로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박씨대종친회보은군청년회에서는 친목 도모를 위해 ‘용강서원’ ‘선암서원’등 전국 곳곳의 박씨 관련 유적지 순례는 물론 이웃돕기 활동 등을 펼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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