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민사연 보은군지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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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민사연 보은군지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6.01.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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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경 회장 “병오년을 힘차게 달려 보자” 강조
김원경 신임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김원경 신임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 보은군지회가 지난 5일, 보은읍 이평식당에서 회장 취임식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광수 초대 회장과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김원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 가지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무엇을 먼저 해야할 것인지 단언하기 어렵지만 중요한 건 보은군을 위해 무엇인가를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며 “민사연 회장님들과 한마음이 되어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열심히 달려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가장 시급한 것은 우리 보은군민들이 꿈꾸는 청주-보은-김천간 철도 유치로 보은군의 밝은 내일을 열어가는 것”이라며 “우리 연합회에서도 적극 나서서 철도 유치에 앞장섬은 물론 기업 유치, 관광객 유치, 체육행사 유치 등에도 발 벗고 나서자”고 방향을 제시했다.
 김원경 회장과 함께 제3대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 보은군지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으로는 정지원 상임부회장, 김낙경 1부회장, 박현춘 2부회장, 김연실 사무국장, 노해선 재무국장 로 구성해 2026년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보은지역 각 사회단체회장들로 구성된 민간사회단체연합회는 현재 43개의 보은지역 사회단체 전 현직 회장 및 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취임한 김 회장은 지난해 11월, 제2대 회장인 직전 회장의 유고로 잔여임기를 대행해 왔고 별도의 이 취임식을 하지 않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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