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청, 종무식 및 직원 화합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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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교육청, 종무식 및 직원 화합의 날 개최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6.01.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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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일 교육장 “화합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
2025년 업무의 종무식을 마친 보은교육청 직원들이 화합을 위해 윷놀이를 하고 있다.
2025년 업무의 종무식을 마친 보은교육청 직원들이 화합을 위해 윷놀이를 하고 있다.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일)이 지난 12월 30일(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구성원 간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직원 화합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속 가능한 미래 어울림 보은교육 실현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을 바탕으로 유연하고 상호 협력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외부강의 미신고 재발방지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무를 재확인하고, 이어 표창장 전수식을 통해 교육 현장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우리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도 펼쳐져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직원들은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열띤 응원과 웃음속에 부서간 협력과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였다. 
 직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병일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에 대한 신뢰를 지탱하는 중요한 가치이며, 화합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가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2026년 새해에는 서로를 더욱 존중하고 협력하며 더 큰 도약을 이루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보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선도해 모두가 행복한 어울림 보은교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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