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으뜸공무원’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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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으뜸공무원’ 5명 선정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6.01.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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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공모성과·군민체감 행정 인정
왼쪽부터 이미정 청소년팀장, 이선화 관광정책팀장, 김도경.지현기.김윤지 주무관. /제공 보은군
왼쪽부터 이미정 청소년팀장, 이선화 관광정책팀장, 김도경·지현기·김윤지 주무관. /제공 보은군

보은군은 2025년 하반기 동안 군정 발전과 군민 편익 증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 5명을 ‘2025년도 하반기 으뜸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지난 12월 31일 밝혔다. 
‘으뜸공무원’은 공모사업 선정, 선제적 아이디어 발굴, 고충민원 처리, 정책 발굴 및 예산 절감, 역점 시책 추진 등 업무 성과가 뛰어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제도로, 이번 하반기에는 총 15명이 추천돼 엄정한 심사를 거쳐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자는 △주민행복과 이미정 청소년팀장 △문화관광과 이선화 관광정책팀장 △기획감사실 김도경 주무관 △복지정책과 지현기 주무관 △산림녹지과 김윤지 주무관으로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부상으로 국내 연수 기회를 부여한다.
이미정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과 정책 발굴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고, 청소년정책 분야 공모사업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선화 관광정책팀장은 2025 보은대추축제를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축제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기획감사실 김도경 주무관은 군정 방침과 비전이 현장에서 원활히 실행될 수 있도록 주요 업무계획과 실적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지현기 주무관은 충북남부보훈지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통합보훈회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섰으며, 김윤지 주무관은 가로경관 조성사업과 테마화단 조성, 가로수 정비 등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군민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과 책임 있는 업무 추진이 오늘의 보은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과와 노력에 합당한 평가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가 조직 전반에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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