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는 윤대성 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2월 31일 밝혔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의정 발전은 물론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윤대성 의장은 2018년 제8대 보은군의회에 처음 입성한 이후, 제9대 보은군의회 하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해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 의장은 “군민을 위한 의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처럼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제9대 보은군의회가 이제 6개월 남짓 남았지만, 마지막까지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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