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사가 2026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서서울관(서울시 영등포구) 100명, 동서울관(서울시 중랑구) 80명, 청주관(청주시 방서동) 80명 등 총 260명의 입사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 등 선발 요강은 충청북도와 각 학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2월 2일까지 홈페이지 내 팝업창을 접속해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하고, 2월 11일 선발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에 대한 입사등록 일정은 학사별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불합격자 중 유자격자에 대해서는 전원 예비인원으로 관리해 결원 발생 시 충원될 예정이며, 불합격된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예비 순위를 연중 조회할 수 있다.
한편, 충북학사의 월정부담금은 서·동서울관은 25만원, 청주관은 17만원으로 일반 대학기숙사보다 저렴하고 2인 1실로 하루 3번 급식이 제공된다. 학사 내 정독실, 체력단련실 등의 면학환경과 하늘정원, 탁구장 등 편의시설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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