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송재철 NH농협보은군지부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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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송재철 NH농협보은군지부장 부임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6.01.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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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과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

 보은이 고향인 송재철(54) 지부장이 NH충북농협 26년 정기인사에서 1월 1일자로 농협보은군지부장에 부임했다.
 송재철 지부장은 보은이 고향으로 89년 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에 입사 후 충북보험사업단장, 영동군·청주시청출장소장, 음성군농정단장, 단양군지부장 등 36년간 근무해 왔으며, 특히, 최근 10년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본부에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방지 업무를 담당하며 금융권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았으며, ‘23.6월부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송재철 지부장은 “농업인 실익증진과 농업, 농촌, 농업인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과 관련해서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에도 적극 나설 것이며, 고향 보은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삼승면 우진리에서 출생한 송 지부장은 송죽초, 보은중, 충북상고 졸업 후 NH농협에서 성실히 일하면서도 한국방송통신대, 충북대경영대학원(석사)과정을 졸업한 학구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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