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 바빠서 먼저 심어요” 안종철 전 조합장 첫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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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 바빠서 먼저 심어요” 안종철 전 조합장 첫 모내기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2.05.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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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농협 안종철(78) 전 조합장이 지난달 30일, 모든 관심이 6.1지방선거에 쏠려있는 가운데  2022년 들어 보은군에서는 처음으로 1ha면적의 논에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다음날인 5월 1일에는 안 조합장의 동생인 안종록(76)씨가 은사뜰앞 1ha면적의 논에 모내기를 실시하며 보은군지역이 본격적인 모내기에 돌입했다.
 2일부터는 남보은농협 벼 육묘장에서 키운 모가 실려 나가 모내기가 시작됐으며 이달 말이면 모내기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종록씨는 금굴리 일원에서 5,000여평 면적의 벼농사를 지으면서 아들과 힘께 마을 앞 비닐하우스에 방울토마토와 대추농사를 짖고 있는 대농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안종철 전 조합장의 동생 안종록씨가 모내기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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