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완료
상태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완료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1.12.30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은군이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11개 읍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1억 5000만원을 들여 기초수급자 42가구, 차상위계층 19가구, 독거노인 16가구, 복지사각지대 7가구 등 84세대에 대해 도배 장판 교체, 창호 및 보일러 교체 등 단열공사를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원기준에 맞지 않아 타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 취약계층이 대상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고 보다 안락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신속히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삶의 의지를 갖고 살아가는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