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면 용곡리 진입도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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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면 용곡리 진입도로 준공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1.11.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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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들여 총길이 360m, 폭 5m로 확장
좌측 여섯 번째부터 최현수 회인면장, 구상회 의장, 정상혁 군수, 원갑희 도의원 및 주민들이 준공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좌측 여섯 번째부터 최현수 회인면장, 구상회 의장, 정상혁 군수, 원갑희 도의원 및 주민들이 준공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보은군은 회인면 용곡리 진입도로 확장 공사를 완공하고 지난 2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용곡리 진입도로는 1980년 대청댐 완공과 함께 개설된 도로로 폭이 좁아 차량 및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많았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6억 원을 들여 용곡리 진입도로를 총길이 360m, 폭 5m로 확장했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용곡교에 인도교도 함께 설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상혁 군수를 비롯해 회인면 이장단, 용곡리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정상혁 군수는 “회인면 용곡리 진입도로 확장사업 준공으로 그동안 용곡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 됐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통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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