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군수, 소통과 협업으로 현장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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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군수, 소통과 협업으로 현장행정 강화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1.10.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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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을 보내는 최경환 부군수가 소통과 협업으로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공식일정에 들어간 제33대 최경환 보은부군수가 굵직한 주요 현안들을 꼼꼼히 챙기면서 보은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10월 8일자로 재임 100일을 맞았다.
최 부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읍면 및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한 데 이어 지역의 주요사회단체를 찾아 군정의 파트너로서 사회단체의 역할을 당부하는 등 대민행정과 소통행정에 주력했다.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예방, 산업단지 기업유치,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 선정, 조기집행 추진 등 주요 현안사업과 당면과제를 수시로 챙기면서 군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 부군수는 보은 출신으로 1991년 1월 청주시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1996년 충청북도로 전출해 문화관광국, 기획관리실, 행정국 등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풍부한 인맥을 살려 국도비 확보에 노력하는 등 보은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또한, 각종 사업에 대한 직원 결재 시 부군수라기 보다는 공직 선배로서 단순 지시가 아닌 경험에서 우러나는 조언을 하고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를 주문하는 등 직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최 부군수는 “바쁘게 군정을 챙기다 보니 취임한 지 100일이 지났는지도 몰랐다”며 “정상혁 군수님을 중심으로 600여 공직자가 힘을 모아 보은군이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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